작년 5월쯤 펀드를 해지했습니다. 당시 -15% 수준에서 해지를 했는데요. 해지를 고민하던 작년 4월에는 -31%까지 갔었죠. 그러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손절 쳤습니다. 아뿔싸 왜 그랬을까요. 남은 3,4분기 동안 주식장이 이렇게 좋아질지 몰랐었네요.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우량주 위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였기에 그대로 놔뒀으면 꽤나 고수익을 얻었을 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주식을 전혀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이제는 과거를 딛고 주식 고수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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